참사랑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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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가을을 배달합니다.

여름비에 여름가는 것을 느끼지 못한채
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
6층 정원의 고구마순도 너울너울
오늘 고구마순을 캐어서 어르신들에게 배달갑니다.
 
가을이 달려갑니다.